2021.07.22 06:00
22일 오전 방송되는 SBS 아침 드라마 '아모르파티-사랑하라, 지금'(극본 남선혜, 연출 배태섭) 74회에는 한재경(안재모 분)이 서민구(권재환 분)에게 뇌물 누명을 씌운 강유나(배슬기 분)의 악행 증거를 포착하는 반전이 그려진다. 서민구의 뇌물 수수 투서에 대한 보고를 받은 장 회장(김종구 분)은 서민구를 호출해 대책을 논의한다. 서민구를 아들 장준호(박형준 분)보다 더 신뢰하는 장회장은 "자네를 모함하고 쫓아내려 꾸민 일이라면 자네는 그게 누구라고 생각하나?"라며 묻는다. 강유나가 꾸민 짓이라고 짐작하는 서민구는 장 회장에게 선뜻 대답하지 못하고 망설인다. 강유나가 '털어도 없다면 만들어서라도 서민구를 쫓아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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