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4.10 11:52
롯데그룹 후계자인 신유열 부사장이 10일 ‘2025 서울모빌리티쇼’ 현장을 직접 방문한 것으로 확인됐다. 신 부사장은 롯데관을 비롯 HD현대, BYD, BMW 등을 돌아보며 글로벌 모빌리티 산업에 현황과 미래 전략을 모색했다.신 부사장은 이날 일산 킨텍스(KINTEX)에서 열린 서울모빌리티쇼 행사장을 방문해 HD현대, BYD 등 주요 참가 기업들의 부스를 차례로 둘러봤다. 이번 방문은 롯데그룹이 미래 모빌리티 산업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있는 가운데 관련 기술 동향을 점검하고 전략적 파트너십 가능성을 검토하기 위한 차원으로 풀이된다.롯데는 유통, 물류, 화학 등 다양한 사업 포트폴리오를 바탕으로 모빌리티 관련 산업에서도 새로운 성장 동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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