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8.07 06:00
일본 정부가 2일 우리나라를 화이트리스트(백색 국가:수출우대국)에서 제외하면서 국내 기업들이 대응책 마련에 발빠른 행보를 보이고 있다. ◇자동차부품·공작기계 대응책 부심자동차 부품과 공작기계 등은 화이트리스트 제외에 따른 대응책 마련에 부심하고 있다. 자동차는 국산화율이 높은 업종이어서 단기적 영향이 제한적이다. 업계에 따르면 현대·기아차가 만드는 자동차 부품은 95% 정도를 국내 협력사로부터 조달하고 있어 일본의 수출규제 영향은 미미한 것으로 풀이된다. 그러나 국내 완성차 업체 가운데 한국GM과 쌍용자동차 등은 자사 일부 모델에 일본산 변속기를 사용하고 있다. 이들 업체는 당장 변속기 수급에는 차질이 없을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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