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12.21 09:00
▲ 고려포리머, 싱가포르업체와 40.7억원 유연탄 공급 계약▲ 광희리츠, 주당 616원 현금배당 결정▲ 덱스터, 21일 기준가 9130원 무상 권리락▲ 동국제강, 페럼인프라 보유 주식 300억원에 처분▲ 동부건설, 50.3억원에 안산시 자원회수시설 운영 계약▲ 루트로닉 “내년 2월게 무상증자 계획”▲ 메디프론, 김영호 단독 대표이사 체제▲ 모두투어리츠, 양변선 단독 대표이사 체제▲ 명문제약, 주당 보통주 0.03주 배당결정▲ 바다로19호, 주당 28원 수입분배 결정▲ 빛과전자, 이지그릴코리아와 302억원 규모 이지그릴 일본 수출계약▲ 삼성증권, 3544억원 주주배정 실권주 일반공모 유상증자 결정...초대형 IB 발돋움▲ 셀바스헬스케어, 체성분 측정장치와 서버 등 특허 2건 취득▲ 셀트리온, 주당 0.05주의 보통주 배당 결정▲ 쌍용로지스틱스, 1018억원 규모 주주배정 유상증자 결정▲ 아바코, LG전자와 67.8억원 LCD제조장비 공급계약▲ 알파홀딩스, 주당 40원 현금배당 결정▲ 에스에프에이, 중국업체와 1106억원 디스플레이 제조장비 공급계약▲ 에이스테크, 인도업체와 221억원 DB 안테나 공급계약▲ 완리, 주당 보통주 0.05주 배당결정▲ 유니셈 “2017년도 매출액 1512억원, 영업익 201억원 전망”▲ 유진테크, 주당 230원 현금배당 결정▲ 이그잭스, 최대주주 일동케미칼 외 6인으로 변경▲ 이에스에이, 4회 사모사채 조기상환으로 단기차입금 50억원 감소▲ 주성엔지니어링, 중국업체와 1756억원 디스플레이 제조장비 공급계약▲ 차이나그레이트, 주당 보통주 0.1주 배당결정▲ 케이에스씨비, 250억원 규모 3자배정 유상증자 결정·최대주주 장위로 변경▲ 케이엠, 주당 보통주 0.01주 배당 결정▲ 탑엔지니어링, 주당 100원 현금배당 결정▲ 태영건설, 에스케이디앤디와 513억원 리드8호 서소문 오피스 공사계약▲ 파티게임즈, 최대주주 신밧드인베스트먼트 외 7인으로 변경▲ 한전산업, 주복원 대표이사로 변경▲ KSS해운, 50억원 자사주 취득 결정2016.09.13 09:12
▲ 거래소 "내달 14일 이후 현대페인트 상장폐지 여부 결정"▲ 광림-쌍방울 “나노스 인수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 광희리츠 "공사대금 증액분 38.7억원 청구 소송 ▲ 금양 “미쓰이 제기 손해배상청구소 기각돼”▲ 대교, 100억원 규모 자사주 취득 신탁계약 체결▲ 동국실업, 이근활 단독 대표이사 체제로 변경▲ 뉴프라이드, 이안 제임스 다손·후만 에사디 사내이사-미첼 블라디 사외이사 선임▲ 동방선기, 김성호 단독 대표이사 체제로 변경▲ 동부건설, 이중길 대표이사 추가 선임▲ 동북아14호, 주당 75.6164원 수입 분배 결정▲ 메타바이오메드, 현대증권과 10억원 자사주 신탁계약 결정▲ 미동앤씨네마, 82억원 규모 3자배정 유상증자 결정▲ 삼성전자, 이재용 부회장 등기이사 선임 결정...내달 27일 임시주총서 확정▲ 삼성전자, 1조1544억원 규모 프린팅솔루션 사업부문 HP에 매각▲ 선도전기, S-Oil 잔사유 고도화 프로젝트에 120억원 규모 공급계약▲ 스페로글로벌 "타법인 주식 양수도 검토 중"▲ 신양오라컴, 99억원 규모 3자배정 유상증자 결정▲ 시노펙스, 에코스마트상수도시스템 개발 국책과제 선정▲ 애경유화, 중국 자회사에 142억원 규모 채무보증 결정▲ 에스피지, 성신 흡수합병 결정▲ 유니더스, USAID와 28억원 규모 콘돔 공급계약▲ 이미지스, 기울기 감지 이용한 SMPS급속 충전 장치 국내 특허▲ 자이글, 한화건설서 245억원 유형자산 양수▲ 제이준, 화장품 공장용 유형자산 105억원에 매입▲ 케이엔씨글로벌, 40억원 규모 전환사채 발행 결정▲ 케이피엠테크·한일진공, 미국 엠마우스생명과학 지분 11.29%·1.99% 각각 취득▲ 코리아1~4호 “선순위금융권, 후순위대주의 바이 아웃 옵션여부 통지”▲ 코웨이, 윤종하 사내이사 재선임·김광일 비상무이사 신규 선임▲ 퍼시픽바이오, 10억원 전환사채 발행▲ 하나머스트2호스팩 13일 단일가매매 해제…셀바스헬스케어로 상호 변경▲ 한국특수형강, 유비제구차유동화전문유한회사로 최대주주 변경▲ 현대홈쇼핑 "현대백화점과2016.08.30 15:59
코스피가 소폭 강세를 나타냈다.전일 미국증시는 개장 전 발표된 물가 지표가 부진한 모습을 보여 9월보다는 12월에 기준금리를 인상 할 것이라는 가능성이 제기되며서 시장에 호재로 작용했다. 다우존스 산업평균지수는 0.58%, S&P 500지수는 0.52%, 나스닥 지수는 0.26% 올랐다. 미국증시의 강세에 상승 출발한 이날 코스피 지수는 장 내내 상승세를 보였다. 하지만 오후장들어 외국인과 기관의 동반 매수세에도 불구하고 상승폭은 조금씩 축소됐다.유가증권시장에서 외인, 기관은 각각 579억원, 1217억원으로 동반순매수했다. 반면 개인은 1722억원 순매도했다. 코스피 지수는 30일 전날보다 0.36% 오른 2039.74포인트로 거래를 마쳤다. 시가총액상위권 종목들은 주로 상승세다. 삼성물산이 실적정상화와 구조개편 기대감에 2.69% 상승마감했다. 삼성전자는 외국인의 매도세에도 불구하고 0.30% 강보합으로 마쳤다. NAVER 1.36%, 현대모비스 0.39%, 아모레퍼시픽 0.26%, POSCO 1.32%, 신한지주 0.49% 강세를 나타냈다.SK하이닉스는 D램 수요 회복 에 따른 실적개선 기대감에도 0.14% 강보합으로 종료됐다.반면 LG생활건강 1.05%, 아모레G 1.67%% 한국전력 0.86%, 현대차 1.12%, LG 1.06%, 강원랜드 0.74% 등도 약세를 나타냈다. 이날 리츠(REITs)주가 저금리 기조에서 부동산 개발과 리츠 시장의 성장이 기대된다는증권가의 분석에 강세를 보였다. 리츠는 일반 투자자에 게서 자금을 받아 부동산에투자하고 투자자에게 임대료 등을 배당하는 간접 투자상품이다. 그동안 억눌렸던 부동산 개발과 리츠 시장의 발달은 물론 연관 산업의 성장도 기대된다는 분석에 광희리츠 4.26%, 케이탑리츠 2.50% 동반강세를 나타냈다.코스닥 지수는 전거래일 대비 0.61% 오른 667.61포인트에 거래가 종료됐다.시가총액상위권 종목들은 상승하고 있는 종목이 더 많았다. 차바이오텍이 세포치료제 후보물질을 국내에서 가장 많이 보유하고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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