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11.06 17:30
인터파크는 2020년 3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 8021억 원, 영업손실 61억 원을 기록했다고 6일 공시했다. 구 인터파크는 2020년 7월 2일부로 인터파크홀딩스로 흡수합병됐다. 현재 사명은 인터파크를 사용하고 있다. 그동안 인터파크그룹은 지주회사인 인터파크홀딩스가 B2C(기업과 소비자간 거래) 사업을 하는 인터파크와 B2B(기업 간 거래) 사업을 운영하는 아이마켓코리아를 핵심 자회사로 두고 병렬적인 사업 구조를 유지해왔다. 이번 합병으로 지주회사 체제에서 탈피하고 존속법인인 인터파크홀딩스가 아이마켓코리아를 자회사로 두는 직렬적인 구조로 전환됐다.3분기는 코로나19 영향이 가장 컸던 시기다. 지난 8월 중순 수도권 확진자가 급증2020.08.07 17:12
인터파크와 인터파크홀딩스의 합병 이후 첫 분기 실적이 나왔다. 인터파크는 2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은 7660억 원으로 전년 같은 기간 대비 8.7% 감소했고, 영업손실은 103억 원을 기록했다고 7일 공시했다.이번 인터파크 2분기 실적은 구 인터파크홀딩스(존속 법인)와 구 인터파크(소멸 법인)의 합병 이후 나온 실적이지만, 합병기준일이 지난 7월 2일이기 때문에 양사 합병 전의 실적에 해당한다.합병 전 기준으로 구 인터파크의 2분기 매출액은 811억 원, 영업손실은 148억 원을 기록했다. 구 인터파크는 1분기 매출 1064억 원으로 19.5% 감소, 영업손실은 14억 원을 기록해 적자로 전환했다. 전분기보다 매출과 영업손실이 큰 폭으로 줄었다.2020.06.29 10:14
29일 9시 50분 현재 세종메디칼이 상한가인 1만150에 거래되고 있다. 세종메디칼은 의료기기 전문 제조회사로 1996년 설립되었으며, 국내 복강경수술기구의 강자다. 뒤를 이어 모비스가 24.68% 상승중이며, 타법인 2곳을 인수한 크리스탈신소재도 24.26% 상승했다. 크리스탈신소재홀딩스는 신사업으로 추진 중인 그래핀 사업을 강화하기 위해 2곳의 타법인 인수를 결정했다고 이날 밝혔다. 이 회사는 합성운모 생산 전문 중국계 소재기업으로 2016년 1월 코스닥 시장에 상장됐으며, 이번 인수 대상 회사는 장인가윤그래핀광촉매기술유한회사와 강소신가성환보신재료유한회사라고 밝혔다. 이날 9시 50분 현재 코스닥 상승률 상위 50개 종목은 다음2020.04.08 06:40
코로나19로 온라인 쇼핑객 유입이 급증하면서 이커머스 시장에서도 지각 변동이 일어나고 있다.가장 눈에 띄는 것은 올해 10주년을 맞이한 원조 소셜커머스 3총사인 쿠팡, 위메프, 티몬 등이다. 티몬은 올해 3월 흑자 달성에 성공했다. 소셜커머스로 시작한 유통 기업 중 최초다. 특히 티몬은 이번 3월 흑자가 일시적 비용을 줄여 만든 단발성 이벤트가 아닌 지속 가능하도록 설계된 실적 개선의 효과라고 강조했다. 최근까지도 매각 가능성이 점쳐지던 티몬은 연간 흑자도 가능할 것으로 내다보고 내년 상장을 목표로 기업공개(IPO) 준비에 돌입했다. 티몬은 2017년 첫 상장을 추진하다가 흑자 전환에 실패했었다. 그러나 올해 흑자 전환에 성공2020.04.02 09:41
인터파크홀딩스 주가가 급등세다. 2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인터파크홀딩스 주가가 이날 오전 9시 33분 현재 전거래일 대비 29.81% 오른 1720원에 거래되고 있다. 8거래일째 오름세다. 같은 시간 현재 인터파크도 전거래일보다 28.86% 오른 4110원에 거래되고 있다. 가격제한폭까지 오른 상한가를 기록중이다.인터파크의 합병소식이 투자심리에 영향을 미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인터파크홀딩스, 인터파크는 전일 각각 이사회를 개최하고 경영합리화와 주주가치 제고, 신속하고 일원화한 의사결정 구조 확보를 위해 합병을 결의했다고 밝혔다.합병 기일은 7월1 일이다.합병 후 존속법인은 인터파크홀딩스다. 사명은 `인터파크`를 사용할 계획이2020.04.02 00:00
인터파크홀딩스와 인터파크가 합병 후 새롭게 출발한다. 양사는 1일 각각 이사회를 개최해 경영합리화와 주주가치를 제고하는 동시에 신속하고 일원화된 의사결정 구조를 확보하기 위해 합병을 결의했다고 밝혔다. 합병 후 존속법인은 인터파크홀딩스며 사명은 인터파크다.그동안 인터파크 그룹은 순수 지주회사인 인터파크홀딩스가 B2C(기업 대 소비자) 사업의 축인 인터파크와 B2B(기업 대 기업) 사업의 축인 아이마켓코리아를 핵심 자회사로 두는 병렬적인 사업 구조를 유지해왔다. 이번 합병을 계기로 합병 후 존속 법인인 인터파크홀딩스가 아이마켓코리아를 자회사로 두는 직렬적인 구조로 전환한다. 이를 바탕으로 인터파크 그룹은 지주회2020.02.13 17:10
인터파크홀딩스는 2019년 영업이익 452억 원(연결 기준), 매출액 3조4132억 원을 기록했다고 13일 공시했다.매출액은 전년 수준을 유지했고, 영업이익은 2018년 대비 126% 증가했다. 당기순이익은 82억 원을 달성하며 흑자 전환에 성공했다.인터파크홀딩스의 수익성 개선은 주요 자회사인 인터파크와 아이마켓코리아의 성장과 경영 효율화의 결과로 분석됐다. 인터파크의 2019년 매출액은 연결 기준 5093억 원, 영업이익은 163억 원이다. 아이마켓코리아는 2조9237억 원의 매출액과 520억 원의 영업이익을 기록했다. 투자조합 수익 배분에 따른 배당수익 13억 원도 이익에 기여했다. 인터파크홀딩스 관계자는 "지난 실적을 기반으로 주주가치 제고2019.10.02 16:31
국내 최초 인터넷 쇼핑몰 ‘인터파크’가 지난 1일 창립 22주년을 맞아 색다른 콘셉트의 창립 기념식 행사를 진행했다고 2일 밝혔다. ‘직원이 주인공’이라는 부제와 콘셉트로 열린 이날 창립 행사는 오프라인 행사를 간소화 하는 대신 전 임직원이 업무 등 형편에 맞게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도록 유튜브 생방송으로 진행하고, 사내 카페테리아에 다과를 마련해 삼삼오오 모여 함께 참여할 수 있도록 하는 등 직원들을 배려하는 데 초점을 두었다. 이 날 행사는 시상식과 봉사 동아리 소개, 추첨 이벤트 등의 순으로 진행됐으며 ‘직원이 주인공’이라는 행사 콘셉트에 맞게 직원들의 성과를 함께 공유하고 포상하는 데 가장 많은 시간2016.11.24 06:35
애널리스트들은 인터파크에 대해 핵심사업의 성장성 회복이 필요한 시점이라는 의견을 보이고 있다. 그동안 성장을 주도해 온 투어 부문이 경쟁 심화 등으로 외형 성장 속도가 느려졌고 이익 개선 여력이 낮아졌다는 지적이다. 인터파크의 올해 3분기 연결기준 매출액은 1109억원(전년동기비 +6.9%), 영업이익 52억원(전년동기비 -37.4%), 당기순이익 60억원(전년동기비 +5.3%)을 기록했다. 한국투자증권 최민하 연구원은 인터파크의 올 3분기 실적이 컨센서스를 하회했다고 평가했다. 쇼핑과 도서 부문은 영업적자가 지속됐다. 투어 부문 영업이익은 광고 선전비 등 비용 부담이 커져 17% 줄었다. ENT(공연티켓) 부문은 분기 중 자회사 서클컨텐츠컴퍼니의 자체 제작 공연 부재로 영업손실 2억원을 기록했다. 지난해 3분기에는 영업이익 3억원을 보였다. 인터파크는 세전이익과 순이익이 상대적으로 견조했는데 영업외에서 투자조합 지분법평가이익 등으로 지분법손익이 37억원을 기록했다. 올 3분기 GMV(거래액)은 8486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13.2% 늘며 3년 연속 외형 확대 기조를 이어갔다. 부문별 전년동기 대비 성장률은 투어(+17.3%), 쇼핑(+11.8%), ENT(+8.4%), 도서(-2.2%) 순이었다. 모바일 거래액의 성장세가 가파른데 쇼핑(+53%), ENT(+39%), 도서(+38%), 투어(+37%) 순으로 나타났다. 최 연구원은 투어부문이 항공권, 패키지, 호텔 등 해외 송출객수와 국내 여행 상품 판매가 전년동기 대비 각각 16%, 25% 증가해 거래액 성장을 시현했다고 분석했다. 쇼핑 부문은 모바일 구매 비중이 51%(전년동기비 +13%포인트)까지 상승해 판매액 확대를 견인했고 ENT 부문은 KBO(한국프로야구) 티켓 판매가 늘어 스포츠/전시 상품 거래액(전년동기비 +36%) 증가로 성장을 이끌었다. 투어 부문 영업이익은 53억원을 기록해 전분기 대비 흑자전환 했으나 전년동기 대비 16.8% 감소했다. 2분기에 투어 부문 볼륨 확대를 위해 공격적으로 추진2016.08.12 08:59
▲ 까뮤이앤씨, 대림산업과 254억원 PC공사계약▲ 다날 "전환사채 발행 검토중"▲ 동양생명, 2분기 연결 영업익 924억원…61.7%↑▲ 디에스티로봇 "최대주주 지분매각 검토"▲ 로엔, 2분기 연결영업익 206억원…32.3%↑▲ 롯데손보, 2분기 영업익 173억원…186%↑▲ 삼강엠앤티, 516억원 규모 케미컬 탱크 3척 공급계약▲ 삼성생명, 2분기 연결 영업익 4365억원…13.8%↑▲ 쎄노텍, 산업소재(세라믹) 기술개발 국책과제 맡아▲ 신성이엔지, 2분기 연결 영업익 53억원…238%↑▲ 신성에프에이, 2분기 영업익 32억원…23%↑▲ 아비스타 "투자유치 등 재무구조 개선안 종합 검토중"▲ 에스맥 "중국 자회사, 터치스크린 모듈 생산 중단"▲ 엔씨소프트, 2분기 연결 영업익 861억…작년보다 28%↑▲ 와이지엔터, 2분기 연결 영업익 68억원…33%↑▲ 인바디, 2분기 연결 영업이익 52억원…26.5%↑▲ 인터파크홀딩스, 2분기 연결 영업익 40억원…77.2%↓▲ 카카오, 2분기 영업익 266억…132.8% 증가▲ 코데즈컴바인, 1711만주 보호예수 16일 해제▲ 코디에스, 자회사 마린코스메틱 흡수 합병▲ 하림, 2분기 연결 영업익 99억원…139%↑ ▲ 한국공항, 2분기 연결 영업익 75억원…367%↑▲ 한프, 에스엘이노베이션스로 최대주주 변경▲ 현대그린푸드, 2분기 연결 영업익 232억원…7%↓▲ 현대리바트, 2분기 연결 영업익 88억원…22.2%↓▲ 현대백화점, 2분기 연결 영업익 778억원…10.5%↑▲ 현대에이치씨엔, 2분기 연결 영업익 150억원…30%↑▲ 현대증권, 2분기 영업손실 56억원 ‘적자전환’▲ 한화케미칼, 2분기 연결 영업익 2936억원…213%↑▲ GS, 2분기 연결영업익 5038억원…28.3%↓▲ GS글로벌, 2분기 연결영업익 112억원…96.4%↑▲ GS리테일, 2분기 연결 영업익 679억원…2.5%↓▲ KGP, 20억원 규모 3자배정 유상증자 결정▲ 현대백화점에 동양매직 인수 추진 관련 조회공시 요구▲ SK네트웍스·CJ 등2016.01.28 09:32
인터파크홀딩스가 지난해 영업이익이 크게 증가한데 힘입어 28일 장 초반 강세다.이날 오전 9시27분 현재 인터파크홀딩스는 전날보다 8.96%(900원) 오른 1만950원에 거래됐다.인터파크 홀딩스는 전날 장 마감후 공시를 통해 연결 기준 매출액이 전년보다 1.2% 감소한 4021억7875만원, 영업이익이 36.3% 증가한 233억6073만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당기순이익은 50.0% 증가한 164억8717만원으로 집계됐다.인터파크홀딩스 측은 "투어부문의 실적 호조 지속과 쇼핑, 도서부문의 적자 축소"를 이익률 개선 요인으로 설명했다.-본 기사는 투자판단의 참고용이며, 이를 근거로 한 투자손실에 대한 책임은 없습니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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