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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약바이오산책] GC녹십자, '2025 노사문화 우수기업' 선정 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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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약바이오산책] GC녹십자, '2025 노사문화 우수기업' 선정 外

◆GC녹십자, '2025 노사문화 우수기업' 선정

2025년 노사문화 우수기업 전수식에서 인증서를 수여중인 박형준 GC녹십자 오창공장 본부장 (왼쪽부터) 박형준 GC녹십자 오창공장 본부장, 김도형 대전지방고용노동청 청장, 김정섭 GC녹십자 노조위원장. 사진=GC녹십자이미지 확대보기
2025년 노사문화 우수기업 전수식에서 인증서를 수여중인 박형준 GC녹십자 오창공장 본부장 (왼쪽부터) 박형준 GC녹십자 오창공장 본부장, 김도형 대전지방고용노동청 청장, 김정섭 GC녹십자 노조위원장. 사진=GC녹십자

GC녹십자는 지난 27일 고용노동부로부터 '2025 노사문화 우수기업'으로 선정돼 인증서를 받았다고 28일 밝혔다. 고용노동부가 주최하고 노사발전재단이 주관하는 노사문화 우수기업은 노사 파트너십을 통한 상생의 노사협력 및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는 기업을 선정하여 지원하는 사업으로 올해는 대기업 13개사, 중소기업 19개사, 공공기관 8개사 등 총 40개사가 선정됐다.

GC녹십자는 노사분규 미발생 사업장으로 노사 관계를 넘어 기업 및 조직문화 개선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협력적 노사 관계를 위해 전 사업장 노사협의회를 운영하고 있고 조직문화 개선을 위해 지속적인 임직원 설문 실시 등 공동의 이익 증진을 위해 적극적으로 노사 소통 문화를 개진하고 있다.

◆동국제약, ‘마이핏 키해피’ 8만포 판매 돌파기념 프로모션 진행

동국제약은 마이핏 키해피 8만포 판매 돌파를 기념한 프로모션 행사를 진행한다고 28일 밝혔다. 사진=동국제약이미지 확대보기
동국제약은 마이핏 키해피 8만포 판매 돌파를 기념한 프로모션 행사를 진행한다고 28일 밝혔다. 사진=동국제약

동국제약은 첫 어린이 키성장 건강기능식품 '마이핏 키해피'의 누적판매량 8만포 돌파를 기념해 다양한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롯데, 신세계, 현대, 갤러리아 백화점 내 동국제약 마이핏 매장에서는 누적 판매량 8만포 돌파를 맞아 카카오톡 채널 친구 추가 이벤트를 마련했다. 이는 자사 공식 온라인몰인 '동국제약 건강몰' 카카오톡 채널을 친구 추가 후 백화점 매장에 보여주면 '마이핏 키해피 체험팩'을 증정하는 이벤트로 각 매장에서 재고 소진시까지 진행된다.
또한 마이핏 키해피 브랜드는 어린이들의 건강한 성장을 응원하기 위한 다양한 코프로모션을 진행중이다. 영유아식품 전문기업 베베쿡과의 협업을 통해 베베쿡 회원 대상 베베쿡 키즈식 28세트 이상 구매 시 추첨을 통해 마이핏 키해피 1박스를 증정하고, 주문자 중 선착순 2000명에게는 체험팩을 증정한다. 또한 오는 30일과 31일 양일간 강원도 양구에서 열리는 유소년축구협회 주최·주관의 '제2회 청춘양구 배꼽컵 전국 유소년 축구 페스티벌'에서 백호리그 우승팀 선수 전원에게 마이핏 키해피 본품을 선물하고 참가팀 전원에게는 체험팩을 증정할 계획이다.

한편 지난 7월 출시한 마이핏 키해피는 식약처로부터 성장기 어린이들의 키성장에 도움을 줄 수 있는 기능성을 인정받은 유산균발효굴추출물(FGO)을 주성분으로 한다.

◆신신파스 아렉스, 2025 올해의 브랜드 대상 8년 연속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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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신제약은 자사 대표 파스 신신파스 아렉스가 2025 올해의 브랜드 대상 '붙이는 관절염 치료제' 부문에서 1위로 선정되며 2018년 이후 8년 연속 수상했다. 이 상은 한국소비자포럼이 주관하며 소비자가 직접 각 부문 최고의 브랜드를 선택하는 행사다. 기초 조사와 후보 브랜드 선정, 대국민 투표, 최종 위원회 심의 등의 절차를 거쳐 수상 브랜드가 결정된다.

올해는 지난 6월 30일부터 7월 13일까지 87만 명 이상의 소비자가 참여했다. 신신파스 아렉스는 온라인 투표 2.6점, 전화 설문 3.63점을 합산해 총점 6.23점을 기록하며 1위에 올랐다. 특히 연령별 투표 비율이 △30대 33.57% △20대 29.71% △40대 19.32% △50대 9.9% 순으로 나타나 기존 주요 소비자층인 중장년 세대뿐 아니라 20~30대 젊은 소비자까지 폭넓게 신뢰받는 브랜드임을 확인할 수 있었다.


이재현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kiscezyr@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