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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삼성전자, 0.27% 상승한 14만9300원 마감...종가 기준 52주 최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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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삼성전자, 0.27% 상승한 14만9300원 마감...종가 기준 52주 최고가

삼성전자 시가총액 추이 그래프=글로벌이코노믹이미지 확대보기
삼성전자 시가총액 추이 그래프=글로벌이코노믹
삼성전자가 장초반 홍라희 리움미술관 명예관장이 상속세 재원 마련과 대출금 상환을 위해 삼성전자 주식 1500만주(지분율 0.25%)를 처분하기로 했다는 소식으로 하락 출발 했으나 결국 0.27% 상승한 14만9300원에 장을 마감했다. 삼성전자(우선주 포함)의 시가총액은 974조 원으로 1000조 원 고지가 눈앞에 보인다.

이는, 장기적으로 상속세 리스크에 대한 불확실성이 해소될 것이라는 점과 증권업계에서는 메모리 반도체 수요 급증에 따라 삼성전자 주가가 20만원까지 상승 할 수 있다는 전망을 내놓고 있음에 반도체 최선호주로 제시하고 있다.

19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삼성전자 주가는 0.27%(400원) 상승한 14만9300원에 거래를 마감했다.

종가 기준 시가총액은 883조8019억 원이다. 이날 하루 동안 2조3679억 원 증가했다.
이날 장중 최고가는 15만600원, 장중 최저가는 14만6600원을 기록해 당일 변동폭은 4000원을 기록했다.

이 종목의 52주 최고가는 15만600원이며, 52주 최저가는 5만800원이다.

최근 20일 기준 주요 투자주체의 매매동향을 보면, 외국인은 1148만1213주 순매도를 나타냈으며, 기관은 1187만7775주를 순매수했다.


장기영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kyjangmon@g-enews.com

[알림] 본 기사는 투자판단의 참고용이며, 이를 근거로 한 투자손실에 대한 책임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