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4일간 4만6000여 명 방문… 지난 시즌 대비 이용객 20% 증가
이미지 확대보기이번 시즌 방문객은 총 4만6567명으로, 하루 평균 약 860여 명이 찾아 추운 날씨 속에서도 스릴 넘치는 눈썰매를 즐겼다. 올 겨울시즌 방문객은 지난 2023~2024 겨울시즌 방문객 3만8538명보다 약 20.8% 증가했다고 밝혔다.
안산썰매장은 120m 길이의 대형 슬로프와 60m 유아용 슬로프를 갖춰 전 연령대가 즐길 수 있는 안산의 대표 레저 시설이며 특히 가족 단위 이용객들 사이에서 입소문을 타며 도심 속 겨울 여가 명소로 확고히 자리매김했다.
공사는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개장 전 시설 점검을 철저히 했으며, 운영 기간에도 안전요원을 상시 배치하고 현장 관리를 강화하는 등 ‘무사고 운영’에 빈틈없이 했다.
김인옥 공사 관광 레저부장은 “추운 날씨에도 안산썰매장을 찾아주신 많은 시민께 감사드린다”며 “사계절 내내 시민들이 안전하고 즐겁게 이용할 수 있는 레저 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유영재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jae63@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