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22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케이뱅크는 지난 20일 청약을 시작해 오는 23일까지 이틀간 일반 청약을 진행한다. 공모가는 희망 범위 하단인 8300원으로 확정됐다. 청약 물량은 전체 공모 물량의 최대 30%인 1800만 주다. 이후 25일 납입을 거쳐 다음 달 5일 유가증권시장에 상장할 예정이다. 대표 주관사는 NH투자증권·삼성증권·신한투자증권이다.
코스닥 시장에서도 청약 일정이 이어진다. 지능형 고출력 레이저 설루션 기업 엑스비스와 브랜드 마케팅 기업 에스팀은 23∼24일 일반 청약을 진행하고 26일 납입을 실시한다. 엑스비스의 공모가는 1만1500원(주관사 미래에셋증권), 에스팀은 8500원(주관사 한국투자증권)으로 각각 확정됐다.
수요예측 일정도 잇따른다. 항암제 및 안과 질환 치료제 개발사 카나프테라퓨틱스는 23∼27일 수요예측을 진행하며, 공모가 희망 범위는 1만6천원∼2만원이다. 아이엠바이오로직스는 27일부터 다음 달 6일까지 수요예측을 실시하며 희망 공모가는 1만9천원∼2만6천원으로 제시했다.
장기영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kyjangmon@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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