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비자의 선택 폭을 넓히는 제품을 지속 선보일 것”
이미지 확대보기27일 파리바게뜨에 따르면, ‘한입 브레드’는 이름처럼 한입에 먹기 좋은 크기로 1인 가구가 부담 없이 즐길 수 있고, 여러 사람이 다양한 메뉴를 취향에 맞게 나눠 먹기에도 좋다.
신제품은 간식빵 3종과 샌드위치 2종으로 선보인다. 먼저, 간식빵은 씹을수록 깨의 고소함과 쫀득한 식감이 매력적인 ‘도넛 깨찰이’, 바삭한 페스츄리에 마늘 풍미와 달콤한 고구마 앙금을 더한 ‘갈릭 꼬구마’, 부드러운 빵에 소시지와 치즈를 더해 구워낸 ‘단짠 쏘시지’ 등으로 모두 990원에 판매된다.
이와 함께 가벼운 식사 대용으로 좋은 1990원 샌드위치도 내놓았다. 부드러운 모닝빵에 고소한 에그마요를 채운 ‘한입만 에그마요롤’과 햄과 치즈를 더한 ‘한입만 햄치즈롤’ 등이다.
한편, 파리바게뜨는 소비자 부담을 덜고 물가 안정에 동참하기 위해 빵과 케이크 등 제품 11종의 가격을 다음 달 13일 인하한다. 빵류는 6종을 대상으로 100원에서 최대 1000원까지 가격을 낮춘다.
문용균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myk_115@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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