럭셔리 SUV의 정점, 레인지로버 스포츠가 플러그인 하이브리드(PHEV)로 돌아왔다! 단순히 기름값을 아끼기 위한 하이브리드가 아니다. 550마력이라는 압도적인 출력과 에어 서스펜션이 만들어내는 마법 같은 승차감. 황효주 기자가 직접 스티어링 휠을 잡고 느낀 그 전율을 생생하게 전달해 드린다. 가속 페달을 밟는 순간 터져 나오는 강력한 힘과, 노면의 진동을 모두 지워버리는 '날으는 양탄자' 같은 부드러움. 왜 전 세계 자산가들이 이 차에 열광하는지, 그 실체를 [효주차장]에서 낱낱이 파헤쳐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