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영하권 일부 지역 지속…동해안 흐림 기류 영향
이미지 확대보기내일날씨는 전국 대부분 지역이 구름 많겠고, 낮 기온이 10도 안팎으로 올라 비교적 온화한 초봄 날씨가 이어질 전망이다.
4일 기상청 예보에 따르면 내일날씨는 전국 하늘이 대체로 구름이 많겠다. 동해안 지역은 흐린 날씨를 보일 전망이다.
내일날씨 아침 최저기온은 -2도에서 8도 사이 분포를 보이며 내륙 일부 지역에서는 영하권 기온이 나타날 것으로 예상된다.
낮 최고기온은 10도에서 15도 수준으로 평년과 비슷하거나 다소 높은 기온을 보일 전망이다.
주요 도시 예상 기온은 서울 2도~12도, 대전 1도~14도, 광주 3도~15도, 대구 2도~15도, 부산 6도~15도 수준이다.
동해안 지역은 동풍 영향으로 흐린 날씨가 이어질 가능성이 있으며 강원 영동 지역은 구름이 많은 날씨가 전망된다.
기상청은 낮과 밤 기온 차가 큰 만큼 건강 관리에 유의할 필요가 있다고 설명했다.
김태우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ghost427@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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