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코트라)는 국제뷰티산업교역협회와 함께 오는 26~28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볼로냐에서 열리는 ‘코스모프로프 볼로냐’에서 6개 기관 협업 형태의 통합한국관을 운영한다고 24일 밝혔다.
코스모프로프 볼로냐는 1968년 시작된 B2B 뷰티 전시회로, 코트라는 올해 전시회에 65개국 3000여개 기업이 참가하고 약 25만명이 방문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번 통합한국관에는 279개사가 참가하며 참가 기업들은 프래그런스 제품, 페이셜 마사지기 등 디지털 기술이 결합된 뷰티테크 제품, 저자극 스킨케어, 클린뷰티 제품 등을 선보일 예정이다.
한국관에서는 이런 흐름에 맞춰 프래그런스 뷰티 제품, 페이셜 마사지기 등 디지털 기술을 결합한 다양한 K-뷰티테크 제품이 소개된다. 또한 저자극 스킨케어와 클린뷰티 제품 등 지속가능성과 피부 친화성을 강조한 제품 등, 글로벌 뷰티 트렌드에 부합하는 K-뷰티 혁신 제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강경성 코트라 사장은 “코스모프로프는 유럽뿐 아니라 전 세계 뷰티 산업 관계자와 바이어가 모이는 B2B 전시회”라며 “이번 한국관 참가를 통해 수출 시장을 넓히고 스킨케어 중심에서 뷰티테크, 헤어 등으로 품목 다변화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전수연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2040sysm@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