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전자랜드는 온라인몰에서 사무용, 게이밍, 하이엔드 등 총 5종의 조립PC 행사 모델을 합리적인 가격대로 출시했다. 사무용 모델은 100만 원대, 게이밍 모델은 200만 원대, 하이엔드 모델은 900만 원대로 구성해 실속형부터 프리미엄 수요까지 다양한 선택지를 마련했다. 행사 모델은 가격뿐만 아니라 성능까지 꼼꼼히 따져 기획했으며, 행사 카드로 결제할 경우 최대 20만 원의 캐시백을 제공하는 등 온라인 최저가 수준의 혜택도 마련했다.
5월 9일 현대백화점 신촌점에서 진행되는 오프라인 행사에서는 연세대학교 인공지능융합대학 학생회와 함께 ‘MY PC 조립체험’ 이벤트가 열린다. 참가자는 직접 구매한 조립PC를 현장에서 조립해보며, 개인용 PC에 대한 이해를 높일 수 있다. 행사 당일에는 관련 교육 프로그램과 다양한 이벤트도 함께 진행돼, 다채롭게 조립PC를 경험할 수 있다.
현장에서는 체험과 판매를 위한 다양한 부스가 운영된다. 먼저, 인공지능 기술 기업 ‘솔트룩스’는 웹 검색은 물론 리포트, 프레젠테이션, 팟캐스트, 영상 등 다양한 AI 콘텐츠 생성 기능을 지원하는 AI 에이전트 ‘구버’에 대한 체험존 및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중고PC 매입 전문 브랜드 ‘월드메모리’ 부스에서는 참가자가 사용하던 중고PC를 지참하면 합리적인 가격 기준에 따라 현장 상담을 받을 수 있다. 이 외에도 리퍼비시 PC 전문 ‘리뉴올PC’는 다양한 제조사의 조립PC 부품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부스를 마련할 계획이다.
전자랜드 관계자는 “5월은 선물을 고르는 시기이자, 가족·연인·친구와 소중한 시간을 함께 보내는 의미가 큰 달인 만큼, 이번 행사를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체험형 콘텐츠로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전자랜드는 고객이 제품을 쉽고 재미있게 경험할 수 있도록 오프라인 체험 기회를 꾸준히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조용철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yccho@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