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티비 골프&헬스, 18일 오전 7시부터 2라운드 생중계
-2주 연속 우승한 김효주, 4언더파 공동 26위
-2주 연속 우승한 김효주, 4언더파 공동 26위
이미지 확대보기세계 랭킹 3위 김효주(30·롯데)도 시즌 3개 대회 연속 우승을 위해 순항했다.
김효주는 세계 랭킹 1, 2위인 지노 티티꾼(태국)과 넬리 코다(미국)이 빠져 출전선수 중에서 랭킹이 가장 높다.
17일(한국시간) 미국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의 엘카바예로 컨트리클럽(파72·6679야드)에서 열린 JM 이글 LA 챔피언십(총상금 375만달러) 1라운드.
김세영은 드라이브 거리 300야드, 페어웨이 안착률 50%(7/14), 그린적중률 94.44%(17/18), 샌드세이브 100%(1/1), 퍼트수 29개를 기록했다.
김세영은 올 시즌 5개 대회에 출전해 퍼티넷 파운더스컵 공동 3위, 혼다 LPGA 타일랜드에서 공동 10위를 차지했다.
2015년 LPGA투어에 합류한 김세영은 지난해 전남 해남의 파인비치골프링크스에서 열린 LPGA투어 BMW 챔피언십에서 우승하며 통산 13승을 거뒀다.
이미지 확대보기임진희는 버디 6개, 보기 2개로 5언더파 67타를 쳐 마야 스타르크(스웨덴) 등과 함께 공동 14위를 마크했다.
김효주는 버디 5개, 보기 1개로 4언더파 68타로 윤이나(솔레어), 이미향(볼빅) 등과 공동 25위에 랭크됐다.
김효주는 올 시즌 포티넷 파운더스컵과 포드 챔피언십에서 연속 우승했다.
치지 이와이(일본)가 보기 없이 이글 1개, 버디 7개로 9언더파 63타를 쳐 패티 타바타나킷(태국)을 2타 차로 제치고 단독 선두에 나섰다.
10번홀부터 출발한 치지는 11번홀부터 5개홀 연속 버디행진을 벌인 뒤 16번홀(파5)에서 이글을 잡아내는 등 최고의 기량을 발휘했다.
'루키' 황유민(롯데)은 2언더파 70타로 로티 워드(잉글랜드) 등과 공동 59위, 고진영(솔레어)은 1언더파 71타로 공동 76위, '루키' 이동은(SBI저축은행)은 2오버파 74타로 공동 128위에 그쳐 컷탈락을 걱정하게 됐다.
스포티비 골프&헬스는 18일 오전 7시부터 2라운드를 생중계 한다.
안성찬 글로벌이코노믹 대기자 golfahn58@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