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머런 영, 통산 3승
-셰플러, 2위
-셰플러, 2위
이미지 확대보기우승은 캐머런 영(미국)에게 들어갔다.
영은 '와이어 투 와이어' 우승으로 시그니처 캐딜락 초대 챔프에 올랐다.
세계 랭킹 1위 스코티 셰플러(미국)는 막판 뒤집기에는 실패하고 준우승에 그쳤다.
챔피언조에서 경기를 벌인 김시우는 이날 버디 3개, 보기 1개로 2타를 줄여 합계 11언더파 277타(70-68-69-70)를 쳐 제프 슈트라카(오스트리아), 애덤 스콧(호주)과 공동 4위에 올랐다.
올 시즌 좋은 흐름을 이어가고 있는 김시우는 공동 2위 1번, 단독 3위와 공동 3위가 1번, 공동 4위 1번, 공동 6위 1번을 기록했다.
6타 차 선두로 출발한 영은 버디 6개, 보기 2개로 4타룰 줄여 합계 19언더파 269타(64-67-70-68)를 쳐 셰플러를 6타 차로 따돌리고 여유있게 정상에 올랐다. 우승상금 360만 달러(약 53억1720만원).
셰플러는 1번홀(파5, 590야드)에서 세컨드 샷을 드라이버를 잡고 2온을 시키는 등 공격적인 플레이를 펼쳤지만 뒤집기에는 역부족이었다.
2024년까지 준우승만 7번한 영은 지난해 윈덤 챔피언십에서 첫 우승한 뒤 지난 3월 플레이어스 챔피언십에서 우승한데 이어 승수를 추가했다.
임성재(CJ)는 2타를 줄여 합계 2오버파 290타를 쳐 저스틴 로즈(잉글랜드) 등과 공동 65위에 머물렀다.
이날 미국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골프대회를 관전했다.
안성찬 글로벌이코노믹 대기자 golfahn58@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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