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봉사자들은 어르신들에게 이미용 서비스를 제공하고 손마사지와 말벗 봉사를 진행했으며, 폭염 대응 요령과 여름철 건강관리 수칙도 안내했다.
'백세만세'는 '오늘 하루를 살더라도 멋진 인생'을 슬로건으로 어르신들의 건강한 노후를 응원하는 신천지 자원봉사단의 대표 봉사 프로그램이다.
K씨(88) 어르신은 "머리를 단정하게 손질해주고 건강관리 방법까지 알려줘 도움이 됐다"고 고마움을 전하자 이에 봉사자 A(52)씨는 "어르신들과 대화를 나누며 안부를 살필 수 있어 뜻깊었다"라고 밝혔다.
김양훈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dpffhgla111@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