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22일 쌍용건설에 따르면 단지는 지하 4층에서 지상 20층, 3개 동, 총 177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이 가운데 전용면적 59·84㎡ 62가구가 일반분양 물량이다. 입주는 2030년 1월 예정이다.
단지 인근에는 명지초·충암초·홍연초와 명지중·연희중·명지고·충암고 등 교육시설이 자리 잡고 있다. 또한, 백련산과 홍제천, 안산, 안산도시자연공원 등 녹지 공간도 가깝다.
단지 바로 앞에는 버스정류장이 있어, 이를 이용해 서울지하철 6호선 새절역과 합정역 등으로 이동할 수 있다.
쌍용건설은 단지에 4베이 판상형 구조를 적용하고 팬트리와 파우더룸, 드레스룸 등 수납공간을 마련할 계획이다.
커뮤니티 시설로는 피트니스클럽과 GX룸, 북카페, 골프연습장 등이 조성된다. 주차 공간은 가구당 1.63대 수준으로 확보한다.
견본주택은 오는 8월 서울 은평구 수색로 235 일대에서 선보일 예정이다.
이재수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js.lee@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