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번 패키지는 청정 자연 속에서 시원한 라운드와 최상의 휴식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월별 밤패키지'와 식사 걱정없이 골프에만 집중할 수있는 '삼시세끼 맞춤 이벤트'다.
라디바클럽은 여성우대 골프패키지로 매주 월요일과 화요일에 실시한다.
팀은 오전과 오후에 3팀씩이다. 그린피, 카트비, 식사 포함해 7만5000원이다.
월요일과 목요일 사이에 비용은 15만원으로 18홀, 조식, 숙박, 카트비가 포함된다. 오후는 14만원이다.
1박2일은 36홀에 숙박, 3식, 카트비를 포함해 34만원이다. 석식은 바비큐상이 차려진다.
2박3일은 52만원으로 54홀, 카트비, 숙박 2회, 조식 2회, 중식 2회, 바비큐 석식 1회다.
이미지 확대보기월요일부터 목요일 사이에 27홀 완주 이벤트도 연다. 1인 그린피와 카트비가 13만원이다. 주말에는 17만원이다.
주중 2인 플레이도 가능하다. 카트비 포함해 1부 1인 12만원, 2부 11만원이다.
주말에도 2인 플레이가 된다. 카트비 포함해 1부 16만원, 2부 15만원이다.
전북 유일의 페어웨이 잔디가 벤트그래스로 최상의 잔디품질을 자랑하고 있는 장수CC는 해발 500m에 자리잡아 도심보다 평균 기온이 4도 이상 낮고 바람이 선선해 한여름에도 쾌적한 골프 환경을 제공해 여름 골프여행 성지로 각광받고 있다.
안성찬 글로벌이코노믹 대기자 golfahn58@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