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시우, 2언더파 공동 37위
-로리 매킬로이, 4오버파 공동 62위
-로리 매킬로이, 4오버파 공동 62위
이미지 확대보기세계랭킹 1위 스코티 셰플러(미국)는 '폭풍타'를 치며 우승 시동을 걸었다.
셰플러와 샷 대결을 벌인 랭킹 2위 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는 여전히 샷이 망가졌다.
15일(한국시간) 미국 테네시주 멤피스의 TPC 사우스윈드(파70·7288야드)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투어 페덱스컵 플레이오프 1차전 페덱스 세인트 주드 챔피언십(총상금 2000만 달러, 우승상금 360만 달러) 2라운드.
셰플러는 버디 11개, 보기 2개로 9타를 몰아쳐 합계 11언더파 129타로 전날 공동 17위에서 단독 1위로 올라섰다.
셰플러는 올 시즌 아메리카 익스프레스에서 1승 밖에 없다.
이미지 확대보기김시우(CJ)는 버디 3개, 보기 1개로 2타를 줄여 합계 2언더파 138타로 전날보다 10계단 상승해 캐머런 영(미국), 이민우(호주) 등과 공동 27위에 올랐다.
조던 스피스(미국)는 1타를 줄였으나 합계 6언더파 134타로 전날 공동 선두에서 토미 플리트우드(잉글랜드) 등과 함께 공동 5위로 하락했다.
매킬로이는 답답한 경기 흐름으로 버디와 보기를 3개씩 주고 받으며 타수를 줄이지 못해 합계 4오버파 144타로 공동 62위에 그쳤다.
마티 슈미트(독일)는 4번홀(파3·173야드)에서 행운의 홀인원을 기록했다.
안성찬 글로벌이코노믹 대기자 golfahn58@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