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김 관장은 경기12잡가(국가무형문화재 경기민요) 이수자로서 대한노인회 연수구지회 사무국장으로 약 9년간 근무했다.
김영임 관장은 4년간 연수구의회 의원으로서 활동한 풍부한 경험을 어르신들의 복지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해 쓰고 싶다고 말했다.
이어 노인복지는 평균적인 프로그램을 일률적으로 제공하고 있는데 이런 방식에서 벗어나 어르신들의 연령, 건강상태, 경제상황, 가족관계 등을 다변화를 시키겠다는 계획도 밝혔다.
특히 “노인복지관은 단순한 프로그램 이용시설이 아니라 어르신들의 제2의 인생을 설계하는 평생교육기관으로 성장시키겠다”라고 밝혀 기대감을 주고 있다.
김 관장은 “건강 인문학 디지털교육 뿐만 아니라 어르신들 경험과 전문성을 최대한 활용하는 교육과정 개발로 퇴직 전문 인력의 재능기부의 사회공헌 활동이 업무 방침”이라고 했다.
김양훈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dpffhgla111@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