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번 CM송은 ‘화물차 필요할 땐, 카고링크’라는 메시지가 중심이다. 화물차가 필요한 기업이나 사업자가 자연스럽게 카고링크를 떠올릴 수 있도록 기획했다.
특히, 익숙한 멜로디와 반복적인 가사를 활용해 자칫 복잡하게 느껴질 수 있는 화물운송 서비스를 보다 친근하게 전달했다. 이를 통해 브랜드 접근성을 높였으며, 정기 계약 없이도 필요할 때 쉽게 화물차를 예약할 수 있는 ‘화물차 간편 예약’ 서비스를 알리는 데 초점을 맞췄다.
카고링크의 ‘화물차 간편 예약’은 일회적으로 화물차가 필요한 기업과 사업자가 온라인으로 차량을 간편하게 예약할 수 있는 서비스다. 기업 납품뿐 아니라 기계 및 장비 운송, 원부자재 이동, 행사나 전시회 물품 운송 등 다양한 상황에서 활용된다.
한솔로지스유 관계자는 “이번 CM송을 통해 화물차가 필요한 고객들이 카고링크를 더욱 쉽고 친근하게 인식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고객이 화물운송 서비스를 한층 더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서비스 경쟁력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조용철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yccho@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