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댕댕런은 2017년 처음 시작된 반려견 동반 러닝 페스티벌로, 반려견과 보호자가 함께 달리며 건강한 반려문화를 만들어가는 행사다. 참가자 1인당 사료 1㎏을 유기견 보호소에 기부하는 활동을 이어오고 있으며, 올해는 강형욱 훈련사와 4,000여 명의 반려인이 함께했다.
KB금융 경영연구소의 ‘2025 한국 반려동물 보고서’에 따르면 2024년 말 기준 국내 반려인은 1,546만 명으로, 이는 전체 인구의 29.9%에 해당한다. 또 반려가구의 87.2%는 반려동물을 가족의 일원처럼 생각한다고 응답했다. 드시모네 펫은 반려동물을 가족으로 여기는 인식이 확산되는 사회적 분위기를 반영해, 반려가족과 직접 만나고 일상 속 반려동물 장 건강 관리의 중요성을 알리고자 이번 행사에 참여했다.
행사 현장에 마련된 드시모네 펫 브랜드 부스에서는 반려동물 전용 유산균인 ‘드시모네 펫 유산균’을 소개하며, 제품 체험과 샘플링 기회를 제공했다. 또한 다양한 현장 이벤트를 통해 보호자와 반려견이 함께 프로그램을 즐기며 드시모네 펫 브랜드를 자연스럽게 접할 수 있도록 했다.
특히 DSF는 미국수의내과학회의 반려견 만성 염증성 장질환 관련 컨센서스에서 임상 연구 근거와 함께 언급된 프로바이오틱스 포뮬러로 인정받고 있다. 드시모네 펫은 이러한 연구 기반을 바탕으로 반려동물용 제품 라인업을 지속 확대하고 있다.
김석진 헥토헬스케어 대표는 “반려견과 보호자가 함께 즐기는 댕댕런에서 반려가족을 직접 만나 드시모네 펫을 소개하고, 반려동물 장 건강 관리의 중요성을 널리 알릴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꾸준히 축적해온 프로바이오틱스 연구 및 제품 개발 노하우를 기반으로 반려동물의 건강한 일상을 위한 다양한 제품과 서비스를 선보이겠다”고 밝혔다.
조용철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yccho@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