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서울동부지검은 해당 사건을 서울 광진경찰서에 넘겨 수사하도록 지휘했다고 25일 밝혔다.
30대 여성 A씨는 종편에서 보험설계사로 일하며 알게 된 김흥국 씨에게 2016년부터 2차례 성폭행을 당했다고 말했다.
김흥국 씨는 “A씨의 주장은 일방적인 것에 불과하다. 허위 사실을 밝혀 피해를 입었다"며
이에 누리꾼들은 ”김흥국씨가 잘못이라면 너무 들이댔나“ ”앗싸 호랑나비“ ”MB지지한 연예인이던데“ 등 반응을 보였다.
온기동 기자 16990@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