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소프트의 4Q실적은 매출액 3985억원(분기대비, -1.3%), 영업이익 1209억원(분기대비 -13.1%)으로 전망된다.
리니지M의 12월 업데이트 및 연말 성수기/패키지 효과로 안정적 성과를 거둔 것으로 판단된다.
경쟁작의 출시가 있었으나 큰 변동이 없는 모습을 보였기 때문에 안정성은 상당기간 걱정할 필요가 없을 전망이다.
1차 테스트의 피드백을 반영하기 위한 것으로 그래픽 미세 조정 및 자동사냥의 개선 등이 주요 목적이다.
이에 따라 리마스터 출시는 3월에 진행될 것으로 예상되며 이에 따라 1분기에도 리니지의 매출은 긍정적 흐름을 나타낼 것이라는 분석이다.
통상적으로 리니지는 1분기에 이벤트가 부재한 경우가 많아 매출이 감소하는 특성을 나타냈지만 리마스터 출시가 1분기에 이루어진다면 반대로 매출이 증가할 전망이다.
작년 하반기에 밝혀진 2019년 신작은 총 5개이다. 리니지2M을 비롯하여 아이온2, 블소3종의 모바일게임이 출시될 계획이다.
김학준 키움증권 연구원은 “2분기 리니지2M의 신작 출시 이후에는 반기에 1개~2개의 게임들이 이어질 가능성이 높다”며 “상저하고의 실적 흐름이 전망된다”고 말했다.
최성해 기자 bada@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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