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하이트진로는 지난 2012년부터 전국 460여 곳의 사회복지기관에 명절 음식을 지속적으로 후원해왔다. 올해는 선유지역 아동센터, 서울역쪽방사무소 등 총 43곳에 송편 등 명절음식 1만5000인 분을 지원할 계획이다.
하이트진로 관계자는 "이번 활동으로 지역사회 소외된 이웃들의 마음이 조금이나마 풍성해지길 기대한다. 앞으로도 다양한 사회공헌프로그램을 바탕으로 나눔활동을 지속하겠다"고 말했다.
황재용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hsoul38@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