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중소상공 누구나 참여 가능 동네 상권 종합 지원 프로그램
대표 멤버십 프로모션 'U+로드', '소문난 베이커리' 결합해 출시
대표 멤버십 프로모션 'U+로드', '소문난 베이커리' 결합해 출시
이미지 확대보기LG유플러스(부회장 하현회)는 오는 31일 동네 상권 중소상공인 종합 지원 프로그램 '우리동네 멤버십'을 선보인다고 30일 밝혔다.
우리동네 멤버십은 LG유플러스 대표 멤버십 프로모션인 골목 상권 상생 'U+로드'와 지역 유명 빵집 멤버십 할인 '소문난 베이커리'를 결합한 형태의 프로그램이다. 동네의 제빵 업종뿐 아니라 U+로드에 참여했던 음식점, 카페가 이 프로그램의 상시 할인점으로 포함된다.
우리동네 멤버십은 중소상공인의 마케팅 활동을 지원하고, 고객에게 가까운 지역 상권의 할인 혜택을 제공해 상생 가치를 창출하기 위한 멤버십 프로그램으로 중소상공 매장이라면 U+로드와 소문난 베이커리에 참여했던 제휴점 뿐만 아니라 전국 누구나 참여 가능한 열린 멤버십 프로그램이다.
우리동네 멤버십에 참여하는 중소상공 매장은 LG유플러스 공식 홈페이지와 'U+멤버스' 앱에 상시 노출돼 U+멤버십 고객에게 안내된다. 또한 U+로드 해리단길 편부터 LG유플러스와 함께한 온·오프라인 매장 홍보 앱인 프로모타의 무료 체험 혜택 등 여러 마케팅 활동도 지원된다.
고진태 LG유플러스 로열티마케팅 팀장은 "지역 상권 활성화 프로젝트로 운영해 왔던 U+로드와 소문난 베이커리의 많은 관심과 응원에 힘입어 우리동네 멤버십 프로그램을 출시했다"며 "점차적으로 중소상공인 지원책을 다양화하고 참여하는 제휴점을 확대해 대표적인 골목 상권 상생 브랜드로 자리매김 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LG유플러스는 우리동네 멤버십 출시 기념으로 오는 31일부터 다음달 15일까지 제휴 매장 방문 시 최대 2만원 한도 내에서 1000원당 500원 할인하는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결제 시 멤버십 카드를 제시하면 누구나 이용할 수 있다.
홍정민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goodlife@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