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중국VR산업연맹(中国虚拟现实产业联盟)이 조직한 전문가들에 의한 심사위원회가 약 150개 응모 기업에 대해 기업 규모와 혁신성, 성장 가능성 등을 기준으로 평가한 결과다.
대만의 스마트폰 제조사 ‘HTC(宏达国际电子·홍다국제전자)’의 자회사인 ‘홍다통신(宏达通讯·Hongda Communication)’과 통신 등 전자장비 메이커 ‘고어텍(GoerTek·歌尔)’, 검색 대기업 바이두(Baidu)) 산하의 동영상 전송 부문 ‘아이치이(爱奇艺, IQIYI)’ 등이 상위 10위 기업에 선정됐다.
이미지 확대보기김길수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gskim@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