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말연시 인파 밀집장소 전국 220여 곳…5G·LTE·3G 네트워크 품질 집중 관리
전국 주요 타종·해맞이 장소 트래픽 폭증에 대비해 기지국 증설 등 준비 완료
전국 주요 타종·해맞이 장소 트래픽 폭증에 대비해 기지국 증설 등 준비 완료
이미지 확대보기KT는 주요 타종·해맞이 장소는 물론 연말연시 각종 행사와 이벤트 등으로 인파가 몰리는 전국 주요 번화가, 쇼핑센터 등 전국 총 220여 곳을 집중 관리 대상으로 지정했다.
또한 KT는 이 지역을 중심으로 네트워크 품질을 사전 점검하고 연말연시 트래픽 사용량 증가에 대비한 네트워크 품질 최적화 작업을 완료했다.
특히 2020년 새해를 맞아 많은 인파가 몰릴 것으로 예상되는 서울 보신각, 포항 호미곶, 강릉 정동진 등 전국 주요 타종·해맞이 장소 108곳에는 트래픽 과부하에 대비해 트래픽 처리용량 조정과 함께 총 140여 식의 기지국 증설 작업 등 만반의 준비를 마쳤다.
아울러 KT는 연말연시에 '크리스마스 선물', '새해 인사' 등을 사칭해 유포되는 스미싱 문자도 선제적으로 차단해 고객들에게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철저히 대응한다는 계획이다.
지정용 KT 네트워크운용본부장(상무)는 "연말연시를 맞아 네트워크 품질 관리를 강화해 고객들이 불편함 없이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홍정민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goodlife@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