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날 로이터통신 등 외신들에 따르면 BMW 생산담당자는 러시아산 천연가스의 수입이 금지된다면 자동차업계의 생산이 침체될 것이라면서 이같은 방침을 밝혔다.
BMW는 지난해 에너지 소비의 54%를 천연가스에 의존했다. 공장에 태양광 패널을 설치하는 것을 검토하는 것 뿐만 아니라 독일 라이프치히 공장에 수소를 수송할 계획을 현지 당국과 협의하고 있다.
자동차산업은 독일의 천연가스 소비의 약 37%를 차지하고 있어 러시아산 천연가스의 수입이 멈춘다면 BMW는 물론이고 자동차업계 전체가 침체될 것이라고 전문가들은 분석했다.
박경희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hjcho1017@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