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들 구성 종목 중 박셀바이오가 가장 크게 상승한 것으로 나타냈다.
박셀바이오는 지난 16일부터19일까지 한주간 21.95% 상승해 진주클럽 구성 종목 중 주간 주가상승률 1위를 기록했다.
박셀바이오 뒤를 이어 에브리봇, 플래티어가 각각 6.91%, 5.90% 씩 상승해 주간 상승률 상위권에 이름을 올렸다.
이미지 확대보기주간 기준 진주클럽 구성종목 중 상승률 상위종목은 다음과 같다.
표기순서는 순위, 종목명, 19일 종가, 주간등락폭, 주간등락률 순이다.
1위 박셀바이오 9만5000원 +17100원 (21.95%) ▲2위 에브리봇 3만8700원 +2500원 (6.91%) ▲3위 플래티어 1만4350원 +800원 (5.9%) ▲4위 흥국에프엔비 3435원 +165원 (5.05%) ▲5위 프리시젼바이오 8380원 +350원 (4.36%)
주간기준 진주클럽 구성종목 중 하락률 상위 종목은 다음과 같다.
1위 지투파워 1만2750원 -7400원 (-36.72%) ▲2위 애드바이오텍 4735원 -535원 (-10.15%) ▲3위 수젠텍 1만2800원 -1400원 (-9.86%) ▲4위 디앤씨미디어 2만1250원 -1650원 (-7.21%) ▲5위 프레스티지바이오파마 1만1300원 -800원 (-6.61%)
이미지 확대보기진주클럽 구성 종목의 지난 한주간 주요 활동은 다음과 같다.
루멘스, 상반기 영업이익22억 원…2분기 연속 흑자전환
LED 전문기업 루멘스(038060, 대표 이경재)가 경영실적 집계결과 상반기 누적 영업이익 22억 원을 기록하며 2분기 연속 흑자전환했다고 지난 12일 공시를 통해 밝혔다. 상반기 누적 매출액은 전년 상반기 대비 1.8% 감소한 850억 원을 기록했다.
2분기 영업이익은 전년동기대비 흑자전환해 2억 원을 기록, 매출액은 352억 원으로 전년동기대비 27.1% 감소했다.
영림원소프트랩, 2분기 영업이익 7.7억 원…전년比598.1%↑
ERP 전문 기업 영림원소프트랩(대표이사 권영범, 060850)이 2022년 2분기 경영실적 집계결과 영업이익 7.7억 원을 기록하며 전년대비 598.1% 증가했다고 16일 공시를 통해 밝혔다. 매출액은 139억 원, 당기순이익은 10억 원을 달성하며 각각 전년대비 28%, 791.8% 늘었다.
상반기 누적기준 매출액은 278억 원으로 전년 상반기 누적대비 45.6%증가했으며 영업이익은 27억 원으로 흑자기조를 유지하고 있다. 상반기에는 반도체 장비산업 시장의 활성화로 수주한 규모 있는 프로젝트가 실적 호조세를 이끌었다. 이외 서비스 산업과 제약산업 프로젝트 수주도 이어지며 매출성장에 기여했다는 평가다.
에스트래픽 상반기 매출액 588억 원, 누적 전년동기比 7%↑
교통솔루션 전문기업 에스트래픽이 연결 재무제표 기준 2022년 상반기 매출액 588억 원, 영업이익 9억 원을 기록했다고 16일 공시를 통해 밝혔다.
상반기 누적 실적은 매출액 588억 원, 영업이익 9억 원으로 매출액은 누적 전년동기대비 7% 증가했으며, 영업이익은 흑자로 전환되었다. 상반기 각 사업별 매출액을 살펴보면 도로 사업 매출은 277억 원, 철도 사업 매출은 107억 원, 전기차 사업 매출은 65억원, 글로벌 사업 매출은 139억 원을 기록했다.
에스트래픽에 의하면 전 사업부문의 성장세는 코로나19로 지연되었던 이월 사업들의 발주가 본격화됨에 따라 사업 전반이 탄력을 받고 있어서다. 철도 사업에서는 한국철도공사와 고속철도 SSI(스마트락) 개량사업을 계약 완료, 통신 사업에서는 해양경찰과 재난안전통신망 구축(3단계) 계약을 완료했다.
애드바이오텍, 2022년 상반기 매출액 64.3억 원…전년 比 8.1% 상승
면역항체 전문 바이오기업 애드바이오텍이 2022년 제23기 상반기 경영실적을 16일 공시를 통해 발표했다.
12월 결산법인인 애드바이오텍이 발표한 상반기 실적에 따르면 전년 동기 대비 매출액은 8.1% 증가한 64.3억 원을 기록하였다. ‘코로나19’라는 상황 속에서도 적극적인 영업활동을 통해 국내 매출은 성장했다. 다만 상반기 영업손실은 28.3억 원으로 적자가 소폭 확대됐다.
애드바이오텍 관계자에 따르면 “이번 상반기 매출액은 상승했으나 이익은 다소 아쉬운 실적을 기록했다” 며 “코로나19 장기화가 소비심리 위축으로 이어져 축수산물 가격 회복을 더디게 한 점과 기술 개발로 인한 판관비 증가가 일시적으로 실적에 반영된 것”이라고 설명했다.
케이옥션, 상반기 매출액 192억 원…전년 동기比 33% 증가
미술품 경매회사 ㈜케이옥션은 2022년 연결기준 상반기 매출액 192억 원, 영업이익 59억 원을 기록했다고 16일 공시했다. 이는 지난해 동기 대비 매출액은 33.3% 증가했으며 영업이익은 14.5% 감소한 수치다.
케이옥션 관계자는 “IPO로 확보한 자금을 통해 상품 매출이 본격화되면서 매출이 증가했다”며 “다만 영업이익은 다소 감소했는데, 금년 상반기 중으로 회사의 장기적 성장을 위한 IPO와 유형자산 취득이 이루어짐으로 인한 비용이 반영되고, 장기적 성장을 위한 경매 스케줄 조정, 출품작 옥석 가리기 등이 진행된 영향이 있는 것 같다”고 밝혔다.
프리시젼바이오, 상반기 매출 전년比 169% 성장 기록
체외진단 전문기업 프리시젼바이오가 2022년 상반기 연결기준 매출액 121억원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이번 반기 매출은 전년 동기(약 45억원) 대비 약 3배 수준으로 프리시젼바이오는 2021년 전체 매출의 약 77%를 상반기 내에 창출하며 외형적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프리시젼바이오는 임상화학 현장진단 분야의 매출 호조에 따라 지속적인 매출액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 전년도 하반기 시생산 등 임상화학 생산 시설 안정화를 위해 단기적으로 71%까지 상승했던 원가율도 점차적으로 안정세를 보이며 61%대로 감소했다. 또한 임상화학 제품의 평가완료, 수율 개선 등으로 인해 이번 상반기 영업이익률도 지난해 상반기 마이너스(-) 53%에서 -6%로 큰 폭으로 개선됐다. 다만, 작년 11월 발행한 전환사채 150억 원을 회계기준에 맞춰 평가해 영업외 수지로 반영되면서 당기순손실 규모가 늘어났다.
제이앤티씨, 2022년(연결)매출 2분기 377억 원, 상반기 누계 846억 원 기록
3D커버글라스 선도기업 제이앤티씨는 16일 실적 공시를 통해, 올해 2분기 연결기준 매출액은 377억 원, 영업손실은 156억 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상반기 누계기준으로는 매출액 846억 원, 영업손실 175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매출액은 16.8% 감소했으며, 영업손실은 80.4억 원이 증가했다.
당초 1분기 실적대비 2분기에는 적자폭이 다소 감소할 것으로 예상했으나, 예상과 달리 손실 폭이 다소 크게 증가한 것은 1분기와 마찬가지로 중화권의 매출회복 지연과 함께 3공장 가동율 저하로 인한 베트남법인의 재고자산에 대한 조업도 평가손실 반영이 주된 요인으로 작용했다.
에브리봇, 2022년 상반기 매출액 275.9억 원…전년 比 28.1% 증가
에브리봇이 공시한 실적에 따르면 상반기 매출액 275.9억 원으로 전년 대비 28.1% 증가했으며 영업이익 44.4억 원, 당기순이익 51.5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각 6.8%와 34.8% 증가하며 호실적을 달성했다.
최근 국내 가전 시장이 침체되며 가전제품에 대한 수요가 부진한 가운데 에브리봇은 호실적을 이어가며 홈서비스 로봇 선도기업임을 입증했다.
주요 판매채널인 온라인에서만 상반기 매출액 100억 원을 달성하며 외형성장을 이끌었다. 모델로는 에브리봇의 대표 제품인 쓰리스핀(TS300)의 견조한 판매가 성장을 견인했다. 쓰리스핀은 올해 상반기에만 매출액 180억 원을 달성했다. 2021년 5월 출시된 이후 누적 매출액 300억 원을 돌파하며 에브리봇의 대표 제품임을 증명했다.
퓨쳐켐, 전립선암 치료제 FC705…미국 임상 위한 생명윤리심의위원회(IRB) 통과
방사성의약품 전문기업 퓨쳐켐이 전립선암 치료제 FC705의 미국 임상을 위한 IRB(생명윤리심의위원회)를 통과했다고 밝혔다.
퓨쳐켐은 전립선암 치료제 FC705의 미국 임상을 위한 생명윤리심의위원회(IRB) 심사를 통과했으며, 병원과의 임상 개시미팅까지 완료하고 첫 환자 투여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FC705는 전립선암세포에 특이적으로 발현하는 전립선특이막항원(PSMA)을 선택적으로 표적하는 화합물에 치료용 방사성동위원소(LU-177)를 결합한 치료제다.
영림원소프트랩, 부산시설공단에 차세대 통합정보 시스템 구축 완료
ERP 전문 기업 영림원소프트랩이 부산의 시설관리 전문 공기업 부산시설공단(이사장 이해성)에 ‘K-System Ace’ 패키지로의 ERP 고도화 작업을 완료했다고 18일 밝혔다.
영림원소프트랩은 이번 ERP 패키지 고도화 작업으로, 공단이 광안대교, 어린이대공원, 태종대유원지, 터널 및 지하차도 등 총 7개 분야 28개의 주요한 시설물을 더욱 안정적으로 관리할 수 있도록 업무 환경을 개선하는데 기여했다.
2005년에 최초로 영림원소프트랩의 ERP를 도입한 이후 약 15년 간 꾸준히 시스템을 사용해온 부산시설공단은 달라지는 업무환경과 사용자 요구에 대응하기 위해 차세대 ERP 패키지로의 고도화 사업을 추진한 것. 인사, 급여, 예산관리, 재무회계, 자산관리, 평가관리 등 업무 전반에 걸쳐 최신화를 진행했고 이를 바탕으로 시설물 관리 업무의 효율 및 편의성을 강화했다.
에스디바이오센서, 1,483억 원 규모 日 정부 공급계약 체결
글로벌 체외진단 전문기업 에스디바이오센서는 1483억 원 규모의 코로나19/독감 동시진단키트 및 코로나19 자가검사키트를 일본 정부에 공급하는 대규모 계약을 체결했다고 18일 공시를 통해 밝혔다.
일본은 지난 10일 25만 명의 역대 최다 코로나19 확진자를 기록한 이후 점차 그 숫자가 감소하고 있는 추세이다. 이에, 일본 정부는 현재 모든 감염자를 확인하는 전수 파악을 중단하고 코로나19를 2급 질병에서 5급으로 하향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다. 감염병 단계가 변경될 경우, 코로나19는 계절성 독감과 같이 전수 조사, 밀접 접촉자 파악, 입원 권고 등이 불필요해진다.
이번에 체결한 1,483억 원 규모의 계약은 여러 바이러스를 한 번에 확인할 수 있는 코로나19/독감 동시진단키트와 코로나19 자가검사키트로 이뤄졌다. 일본 정부에 납품되는 에스디바이오센서의 코로나19/독감 동시진단키트는 오미크론, 델타 변이 등을 포함한 코로나19 바이러스는 물론 가을·겨울에 본격적으로 유행하는 인플루엔자 A와 B의 감염 여부를 동시에 15분 내 확인할 수 있는 것이 장점이다.
에이치피오, 해외사업 확장을 위해 알파타우 투자확대
프리미엄 건강기능식품 브랜드 ‘덴프스(Denps)’의 에이치피오가 단순 투자가 아닌 해외에서의 사업적 협력을 확대하고자 알파타우메디컬 지분을 인수했다고 밝혔다.
지난 16일 공시된 내용에 따르면 에이치피오는 알파타우메디컬 지분 512,000주를 보유하고 있다. 취득원가는 총 512만 달러로, 최근 환율 기준으로는 대략 67억원에 해당한다. 회사는 지난 3월 알파타우메디컬에 12억500만원을 투자해 지분 0.15%를 취득한 바 있으며 지난 1분기 사업보고서와 비교해 지난 2분기 중에는 약 50억원의 지분을 추가 취득했다.
알파타우메디컬은 최근 나스닥에 상장한 미국 의료기기 회사로, 주력은 알파 방사선을 활용한 혁신적 암 치료법 ‘알파다트’다. 알파다트는 미국 식품의약국(FDA)으로부터 피부, 구강 편평세포암과 재발성 다형성 교모세포암 치료에 쓸 수 있는 혁신의료기기로 지정됐다.
정준범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jjbkey@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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