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11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지난 10일 주식시장에서 공매도 거래대금 규모는 6409억원을 기록했다.
이날 공매도 거래대금은 전 거래일 보다 1121억원 증가한 금액이다.
유가증권 시장에서 723억원 증가했고, 코스닥 시장에서 398억원 증가했다.
이미지 확대보기코스닥시장에서 공매도 거래대금 상위종목은 에코프로비엠 234억원, 엘앤에프 227억원, 위메이드 104억원, 펄어비스 84억원, 셀트리온헬스케어 70억원, 에코프로 62억원, 아프리카TV 60억원, HLB 51억원, 씨젠 31억원, 심텍 30억원 순으로 집계됐다.
이미지 확대보기코스닥시장에서 공매도 거래비중 상위종목은 CMG제약 38.97%, 카페24 33.88%, AP시스템 33.43%, 그래디언트 32.1%, 이베스트투자증권 31.83%, 티씨케이 28.3%, 리노공업 27.86%, 휴온스 27.83%, 서울바이오시스 26.66%, 케이엠더블유 26.63% 순으로 집계됐다.
이미지 확대보기코스닥시장에서 공매도 거래량 상위종목은 한국비엔씨 22만주, 에코프로비엠 21만주, 펄어비스 20만주, 성우하이텍 20만주, 위메이드 19만주, CMG제약 19만주, HLB 14만주, 국일제지 12만주, 파라다이스 11만주, 셀트리온헬스케어 10만주 순으로 집계됐다.
정준범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jjbkey@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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