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산공정 지원사업'은 관내 중소·벤처기업(제조업) 중 종업원 수 10인 이상 100인 미만인 기업에 제조·생산설비 투자 비용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지난 해에는 해당 지원사업을 통해 총 17개사를 지원하여 평균 생산성 증가율 215% 달성과 지원 전 대비 매출액 187% 증가, 30명의 고용을 창출하는 효과를 거두었다.
올해는 총 15개사를 지원할 계획이며, 선정된 기업은 공정 개선에 따른 소요비용의 75%를 1500만 원 이내에서 지원 받을 수 있다.
진흥원 류해필 원장은 "생산공정 개선은 생산성 증대, 품질 향상, 스마트팩토리 관련 자동화에 기여한다"며 "해당 사업을 통해 중소기업이 경영 안정화의 기반을 구축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지은 문재희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mjh6907@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