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는 최근 ▲지역 설화를 바탕으로 한 이야기보따리 시리즈 ▲이상적인 이천 시민의 삶의 모습을 표현한 생애주기 시리즈 ▲이천시 상징그래픽을 활용한 유네스코창의도시 콘셉트 등 3가지 테마를 주제로 지역 특색과 정체성을 표현하는 디자인 가이드 라인을 마련했다.
시가 공사장 가림벽 디자인 가이드라인 개발한 것은 관내 공사현장이 증가함에 따른 가림 벽 노출이 증가하여 일관성 있는 그래픽 요소들을 담았다. 디자인은 시청 홈페이지에서 다운받아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
김경희 시장은 "기존 공사 현장의 단조롭고 불규칙한 공간에서 벗어나 시민들의 눈길을 사로잡으면서 주변 환경과 조화를 이루는 쾌적한 보행환경을 조성해 도시 브랜드 가치를 높이겠다"고 밝혔다.
이지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dlwldms799@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