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13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하주호 전 호텔신라 부사장은 이날 오전 SPC그룹 홍보를 총괄하는 수석 부사장으로 첫 출근했다.
SPC그룹 홍보총괄 임원 자리는 지난 3월1일부터 공석 상태였다. 기존 홍보 총괄을 담당한 김범성 본부장은 노사문화혁신실과 ESG사무국을 둔 신설 조직인 상생전략본부의 본부장으로 임명됐다.
하 부사장은 오성고등학교와 서울대학교 신문학과를 졸업했다. 1989년 삼성생명에 입사했으며 삼성 구조조정본부 기획 홍보팀, 삼성전자 홍보팀 상무, 삼성에버랜드 커뮤니케이션팀장 상무, 호텔신라 커뮤니케이션팀장 부사장 등을 역임했다.
송수연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ssy1216@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