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 문제로 인한 결정…차기 대표에 관심 쏠릴 듯
이미지 확대보기12일 롯데지주에 따르면 이 총괄대표는 이날 오전 회사 측에 사의를 표했고, 같은날 오후 받아들여졌다.
이 총괄대표는 일산상의 이유로 지난 주부터 출근하지 않았다. 후임은 정해지지 않았으며, 그는 병가 중 여러 검사를 통해 장기적 치료가 필요하다는 병원의 진단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1987년 롯데백화점에 입사해 주요 보직을 두루 거친 ‘정통 롯데맨’이다. 이 총괄대표는 올해 초 호텔롯데로 자리를 옮겨 1분기 ‘흑자 전환’이라는 성적표를 받아들며 실적 개선을 이끌었다고 평가받는다.
송수연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ssy1216@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