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1, KT, 농심, DRX 함께
이미지 확대보기이번 파트너십으로 비마이페이지가 운영하는 멤버십 기반 플랫폼 '비스테이지'에 디플러스 기아 채널이 입점한다. 디플러스 기아는 이후 해당 플랫폼을 통해 팬서비스 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다.
비마이프렌즈는 2021년 1월 설립된 스타트업으로 SK그룹 계열사인 드림어스컴퍼니와 CJ, GS 그룹 등으로부터 투자를 받았다. e스포츠 부문 외에도 카라와 멜로망스, 에일리 등 연예인, 유튜버 '오사카에 사는 사람들', 드라마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 등 다각도로 파트너십을 구축해 팬덤 플랫폼을 운영하고 있다.
비스테이지에는 SK그룹 산하 프로게임단 'T1'의 팬덤 플랫폼이 들어서있다. 올해에는 KT 롤스터와 DRX, 농심 레드포스 등 LOL 챔피언스 코리아(LCK) 소속 팀들이 차례로 팬덤 플랫폼을 구축했다. 이번에 디플러스 기아까지 함께하면서 LCK 10개 팀 중 절반이 비스테이지의 파트너로 자리잡았다.
이원용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wony92kr@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