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12일(현지시각) 블룸버그 등 외신에 따르면 페덱스는 이날 성명을 통해 백오피스 및 상업 업무 운영 전반에 걸쳐 업무를 통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회사 측은 18개월에 걸쳐 감원을 실행할 계획인 가운데 감원이 고객이나 배송 서비스에는 영향을 미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페덱스는 이번 감원으로 2027 회계연도부터 연간 최대 1억7500만 달러의 비용을 절감할 것이라고 밝혔다. 회사는 해고로 인한 퇴직금과 관련한 비용으로 최대 3억7500만 달러의 세전 비용이 발생할 것으로 관측했다.
페덱스 주가는 이날 뉴욕 시장에서 1.52% 하락한 248.60달러에 마감했다.
이수정 기자 soojunglee@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