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발사대 분야 양산 계약 규모는 약 6284억원이며, 탄내구성품과 발사관 분야 양산 계약 규모는 3184억원이다.
한국형 패트리엇으로 불리는 탄도탄 요격미사일 체계인 천궁-Ⅱ는 2월 사우디아라비아에 32억달러(약 4조6921억원) 규모로 수출 계약이 체결됐다.
이 무기는 2012년부터 국방과학연구소(ADD) 주도로 개발돼 LIG넥스원이 제작한 중거리·중고도 지대공 요격 무기체계다.
김정희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jh1320@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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