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6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이날 오전 9시35분 전일 대비 2.53% 빠진 13만4600원에 거래되고 있다. SK하이닉스는 2.16% 빠진 68만1000원을 기록 중이다.
이미지 확대보기하지만 시장에서는 CES 내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의 연설과 4분기 실적 기대감 등 잠재적인 상방 재료가 여전히 남아있다고 평가했다.
한지영 키움증권 연구원은 “최근 2거래일간 반도체주를 중심으로 한 주가 폭등에 따른 차익실현 압력과 삼성전자 잠정실적 대기심리 등의 영향으로 주가 상단은 제한되는 흐름이 나타날 것”이라며 “다만 단기적으로는 하방 압력에 노출될 수 있지만 숨고르기 성격에 그칠 것으로 예상한다”고 추측했다.
이어 “실적 가시성이 확보되고 있는 2분기까지 지수 상단이 열려 있다는 점을 감안하면 반도체뿐 아니라 방산, 금융 등 기존 주도주들에 대한 비중 확대 관점으로 접근하는 것이 적절해 보인다”고 덧붙였다.
김은진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happyny777@g-enews.com
[알림] 본 기사는 투자판단의 참고용이며, 이를 근거로 한 투자손실에 대한 책임은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