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CNBC에 따르면 금 6월 인도분은 전 거래일 대비 0.67% 하락한 온스당 4817.60달러를 기록했다. 금의 자매금속 은 5월물은 0.28% 내린 온스당 79.31달러에 거래됐다.
귀금속이면서 산업용 금속인 백금 7월물은 그러나 1.51% 상승한 온스당 2132.40달러를 기록했다. 산업 기초 소재 '닥터 코퍼' 구리는 5월 인도분이 0.16% 오른 파운드당 6.0935달러를 나타냈다.
금속시장 전문 킷코 메탈스의 선임 애널리스트 짐 위코프는 로이터에 “금과 은 가격이 간밤 치솟은 터라 완만하고, 일상적인 차익 실현 속에 약세를 보이고 있다”고 말했다.
종전은 안전자산인 금에 대한 수요를 줄이고 가격을 떨어뜨리는 요인이 될 수 있다.
김미혜 글로벌이코노믹 해외통신원 LONGVIEW@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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