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교보생명은 메리 올리버의 시 ‘마지막 날들’에서 발췌한 광화문글판 여름편 문안을 1일 공개했다.
글판에는 “지금이야! 내 안의 가능성 믿고 도전하길”이라는 문구가 적혔다. 문안은 동그랗게 말린 어린잎이 피어나는 순간을 묘사하고 있다. 글판 디자인은 청량한 여름의 생명력을 일러스트로 표현했다.
광화문글판 우측의 QR코드를 스캔하면 문안의 의미와 작가 소개 등 콘텐츠를 살펴볼 수 있다.
이민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mj@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