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4㎡타입 1140세대 구성…단일 브랜드 대단지
장유·남장유IC 인접…수변 인프라·커뮤니티 갖춰
장유·남장유IC 인접…수변 인프라·커뮤니티 갖춰
이미지 확대보기26일 건설·부동산업계에 따르면 IPARK현대산업개발은 경상남도 김해시 신문동 장유 신문지구 일원에 짓는 ‘김해 신문 센트럴 아이파크’의 견본주택을 개관하고 분양 일정에 들어간다.
‘김해 신문 센트럴 아이파크’는 지하 2층~지상 25층, 13개 동, 총 1379세대 규모의 단일 브랜드 대단지로 조성된다. 전체 공급 세대 중 전용면적 84㎡ 1140세대와 대형 평형 239세대가 함께 구성된다.
단지 남측 반경 약 500m에는 김해관광유통단지가 위치하고 장유·남장유IC가 단지와 인접해 창원 및 부산 중심권으로의 접근성이 확보됐다. 특히 부전~마산 복선전철이 2027년 상반기에 개통되면 부산 부전역 및 창원 전역을 20~30분대로 이동할 수 있다.
단지는 전 세대 남향 위주 평면으로 배치했고 84㎡B 타입의 경우 3면 개방형 구조를 적용했다. 세대 내부에는 대면형 주방 설계가 적용되며 복도와 주방 팬트리가 도입된다.
커뮤니티 시설은 약 6200㎡ 규모로 조성된다. 고급 사우나 시설을 비롯해 실내골프연습장, 피트니스센터, 탁구장을 비롯해 스터디라운지, 맘스카페, 키즈플레이 등을 갖췄다.
청약 접수는 오는 29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30일 1순위, 7월 1일 2순위 순으로 진행된다. 당첨자 발표는 다음 달 7일이며 정당계약은 같은 달 18일부터 20일까지 3일간 진행될 예정이다.
최재민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jnc8577@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