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NOL은 이달 17일까지 막바지 여름휴가와 추석 연휴를 준비하는 고객을 위해 국내외 여행부터 공연까지 다양한 할인과 라이브 특가를 마련했다고 10일 밝혔다.
국내여행 고객을 위해서는 최대 20만원 상당의 국내 숙소 할인 쿠폰팩을 제공하고, 호텔·펜션·리조트 등 다양한 국내 숙소와 레저 상품을 엄선해 최대 70% 할인가에 선보인다. 카카오페이 결제 시에는 선착순으로 최대 10% 추가 할인도 적용된다. 자체 라이브 커머스 서비스 ‘NOL 라이브’에서는 파르나스 호텔 제주, 서울·경주 주요 호텔, 경주월드&캘리포니아비치, 오션월드, 웨이브파크, 씨메르&원더박스, 캐리비안베이 등 여름방학 인기 상품을 특별 혜택과 함께 선보인다.
해외여행 혜택도 다양하다. 매일 오전 10시 해외 항공권 최대 50%, 해외 숙소 최대 10% 할인 쿠폰을 선착순으로 지급하며, 해외 패키지 5% 할인 쿠폰은 캠페인 기간 중 상시 발급한다. 일본·중국·대만·동남아 등 인기 노선 항공권에 사용할 수 있는 5% 할인 쿠폰도 제공한다. 에바항공 경유 국제선 항공권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는 한국·대만 왕복 항공권 추첨 증정 이벤트도 진행한다. NOL 라이브에서는 10일 대한항공, 11일 진에어, 14일 에어서울 특집 방송이 이어지며, 11일에는 일본 오키나와 패키지 상품을 라이브 단독 특전과 함께 만나볼 수 있다.
조미선 놀유니버스 마케팅그룹장은 “9주간 이어진 NOLDAY를 통해 여행과 여가 전 카테고리를 아우르는 다양한 혜택을 선보이며 많은 고객들의 호응을 얻었다”며 “마지막까지 국내외 여행과 공연을 합리적으로 즐길 수 있는 혜택을 준비한 만큼 여름휴가와 추석 연휴를 계획 중인 고객들이 NOL에서 더욱 알뜰하게 여행과 여가를 즐기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문용균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myk_115@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