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시우, 70타 공동 37위
이미지 확대보기세계랭킹 1위 스코티 셰플러(미국)가 랭킹 2위 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를 완파했다.
14일(한국시간) 미국 테네시주 멤피스의 TPC 사우스윈드(파70·7288야드)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투어 페덱스컵 플레이오프 1차전 페덱스 세인트우즈 챔피언십(총상금 2000만 달러, 우승상금 360만 달러) 1라운드.
임성재는 이날 버디 7개, 보기 3개로 4언더파 66타를 쳐 크리스 고터럽(미국), 마쓰야마 히데키(일본), 토미 플리트우드(잉글랜드), 게리 우드랜드(미국), 애덤 스콧(호주) 등과 공동 6위그룹을 형성했다.
페덱스컵 랭킹 26위 김주형은 1언더파 69타를 쳐 윈덤 클라크(미국), 사히스 티갈라(미국) 등과 함께 공동 26위에 올랐다.
페덱스컵 랭킹 7위 김시우는 이븐파 70타로 페덱스컵 랭캉 2위 맷 피츠패트릭(잉글랜드) 등과 공동 37위에 랭크됐다.
지난 7월 3M오픈 2라운드에서 '꿈의 타수' 59타를 쳣던 마이클 김(미국)을 비롯해 조던 스피스(미국), 마이클 토르비욘슨(미국), 제이크 냅(미국) 등이 5언더파 65타로 공동 선두그룹을 형성했다.
페덱스컵 포인트 랭킹 1위 셰플러는 버디 3개, 보기 1개로 2언더파 68타를 쳐 리키 파울러(미국) 등과 공동 17위에 올랐다.
셰플러는 드라이브 평균 거리 317.10야드, 최장타 338야드, 페어웨이 안착률 28.57%(4/14), 그린적중률 94.44%(17.18), 스크램블링 100%(1/1), 그린적중시 홀당 평균 퍼트수 1.88개를 기록했다.
페덱스컵 포인트 랭킹 12위 매킬로이는 버디는 2개에 그치고 보기 4개, 더블보기 1개로 4오버파 74타를 쳐 69명 중에서 68위에 그쳤다.
매킬로이는 최악의 스코어로 되는 게 없는 날이었다.
매킬로이는 드라이브 평균 거리 329야드, 최장타 342야드, 페어웨이 안착률 50%(7/14), 그린적중률 50%(9/19), 샌드세이브 100%(2/2), 스크램블링 44.44%(4/9), 그린적중시 홀당 퍼트수 1.78개를 작성했다.
안성찬 글로벌이코노믹 대기자 golfahn58@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