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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산 상금 60억 바라보는 박상현, 1타 차 공동 4위...KPGA투어 신한동해 오픈 첫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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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산 상금 60억 바라보는 박상현, 1타 차 공동 4위...KPGA투어 신한동해 오픈 첫날

-SBS골프2, 11일 오전 9시부터 2라운드 생중계
박상현. 사진=KPGA 민수용 포토이미지 확대보기
박상현. 사진=KPGA 민수용 포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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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동해 오픈 첫날 일본선수들에게 선두 자리를 내줬다.

통산 총상금 60억원 돌파를 바라보는 박상현과 '장타자' 장유빈 등이 그나마 한국의 체면을 유지했다.

'디펜딩 챔피언' 히가 가즈키(일본)는 40위권에 그쳤다.

10일 인천 송도의 잭 니클라우스 골프클럽 코리아 어반,링크스 코스(파72·7502야드)에서 열린 한국프로골프(KPGA)투어 제42회 신한동해오픈(총상금 15억원, 우승상금 3억원).
'베테랑' 박상현은 이날 버디 5개, 보기 1개로 4언더파 68타를 쳐 장유빈, 박은신, 정한밀, 전제한, 오승택 등과 공동 4위그룹을 형성했다.

5언더파 67타로 공동 선두에 나선 이와사키(일본), 아데리하 다이치로(일본), 오호리 유지로(일본)에 1타 차다.

문도엽은 3언더파 69타를 쳐 국가대표 유민혁, 박일환, 송영한, 황중곤, 김성현 등과 공동 10위를 마크했다.

옥태훈은 2언더파 70타로 정찬민, 배상문, 이상희, 양지호 등과 공동 24위, 시즌 2승의 최찬은 1언더파 71타로 조민규, 임예택, 가즈키 등과 공동 43위에 랭크됐다.

SBS골프2는 11일 오전 9시부터 2라운드를 생중계 한다.
장유빈. 사진=KPGA 민수용 포토이미지 확대보기
장유빈. 사진=KPGA 민수용 포토
▲1라운드 성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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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현. 사진=KPGA 민수용 포토이미지 확대보기
김성현. 사진=KPGA 민수용 포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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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찬. 사진=KPGA 민수용 포토이미지 확대보기
최찬. 사진=KPGA 민수용 포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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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가 가즈키. 사진=KPGA 민수용 포토이미지 확대보기
히가 가즈키. 사진=KPGA 민수용 포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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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찬 글로벌이코노믹 대기자 golfahn58@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