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성우 오세홍이 22일 항암 치료 중 병세가 악화돼 유명을 달리한 것으로 전해졌다.
빈소는 고양 일산병원 장례식장 지하 2층 2호실이며, 발인은 24일 일요일 오전 8시이다.
한편 성우 오세홍은 1976년 KBS 14기 공채 성우로 데뷔해 '짱구 못말려' 짱구 아빠, '아기공룡 둘리'의 마이콜, '빨강머리 앤'의 길버트 등의 목소리를 연기했으며, 지난 2005년 KBS 성우연기대상 TV외화 최우수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김주희 기자 kjh0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