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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법인 바른, 이철규·손흥수 전 부장판사 영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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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법인 바른, 이철규·손흥수 전 부장판사 영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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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법무법인 바른
[글로벌이코노믹 김대성 기자] 법무법인 바른은 서울남부지법 부장판사를 지낸 이철규 변호사(연수원 24기)와 대전지법 천안지원 부장판사를 지낸 손흥수 변호사(연수원 28기)를 영입했다고 23일 밝혔다.

이철규 변호사는 판사 재직시 '조정의 달인'이라는 명성을 얻은 바 있다. 서울고등법원 재직 시 판결이 아닌 조정으로 해결한 사건이 70%에 달한 적이 있다.

손흥수 변호사는 민사집행 분야의 전문가로 판사 재직시절에 법무법인 바른 윤경 변호사와 함께 '민사집행(부동산경매)의 실무'를 집필하기도 했다.

법무법인 바른은 이와 함께 신입 변호사 23명도 채용했다.
법무법인 바른 김재호 대표변호사는 “올해 목표는 송무시장에서 다진 역량과 신뢰를 바탕으로 자문 영역을 적극 개척하는 것”이라며 “지속적으로 실력과 명성을 갖춘 전문가를 영입하겠다”고 전했다.

김대성 기자 kimd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