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지아는 전 소속사인 HB엔터테인먼트와 재계약을 맺지 않는 것으로 합의 하고 지난 4월초 계약이 만료됐다.
이후 소속사 선택에 신중을 기하며 짧은 공백기를 가지고 있었다.
13일 BH엔터테인먼트는 "이지아가 국내외를 오가며 좋은 작품을 통해 배우로서 왕성한 연기를 할 수 있게 지원할 것"이라고 밝히며 전속 계약 소식을 알렸다.
이지아는 2007년 '태왕사신기'의 주연 '수지니'역을 맡으며 화려하게 데뷔했다. 이후 MBC TV 드라마 '나도, 꽃', SBS TV '세 번 결혼하는 여자' '설련화' 등에 출연하며 활동을 이어 왔다.
한편, 이지아가 선택한 BH엔터테인먼트는 이병헌, 긴구, 한가인, 한지만, 이희준, 한효주 등 국내 연예인 13명이 소속되어 있는 대형 연예기획사이다.
백지은 기자 gen1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