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구 아내 김지혜, "둘째 임신 4개 월차" 희소식 전해
이미지 확대보기배우 진구의 아내가 둘째 아이를 임신해 4개월차에 접어들었다고 소속사 BH엔터테인먼트가 17일 밝혔다./사진=tvN 방송 캡처[글로벌이코노믹 김성은 기자] 배우 진구(35)가 아내 김지혜(31)씨의 둘째 아이 임신 소식을 알렸다.
17일 진구 소속사 BH엔터테인먼트는 "진구의 아내가 둘째 아이를 임신했다. 4개월차에 접어 들었다"라고 밝혔다.
진구는 인기 드라마 '태양의 후예'에서 서대영 상사 역으로 큰 인기를 끌었으며 드라마 종영 직후 아내의 임신 사실을 알게 돼 크게 기뻐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2014년 9월 4세 연하의 일반인 김지혜씨와 9개월간의 열애 끝에 결혼식을 올렸으며 지난 해 6월 첫째 아들 진원군을 얻었다.
2003년 SBS 드라마 '올인'으로 데뷔한 진구는 KBS2 드라마 '태양의 후예' 종영 후 제2의 전성기를 맞아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현재 그는 영화 '원라인'을 촬영 중에 있다.
김성은 기자 jade.kim@